붕어일기

김기한

19년 10월 20일 (일)
붕어일기

지난 목요일에 본 손맛이 자꾸 맴돌아 급 츨조를 감행해본다

절친도 마침 시간이 되어 함께 하니 오늘은 외롭지 않다

붕어일기

곧 날이 저물고 어둠이 내릴 듯 하다 지난번엔 밤 10 시부터 12시까지 반짝 입질이 들어왔던게 생각나니 밤이 기대된다

붕어일기

밤 10시 반

32대에서 어김없이 첫번째 옥수수 입질

3마디 올리고 왼쪽으로 짼다

34 한마리 추가 .지난주와 동일한 사이즈다

아쉽다 갱신 할 수 있었는데ㅠ

나 보다 좀 더 열심히 쪼아본 뿔곰은 얼굴을 못 본게 아쉬울 따름이다

일정 때문에 짬낚으로 온거라 난로/텐트없이 하니 제법 춥다 이슬도 너무 많이 내린다

아쉬움을 끝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12시 철수를 한다

붕어일기

김기한

고맙습니다 어복이라고 할 거 까진 아니구요 ㅋ 몇일전 똑같은 장소에서 한게 도움이 된것 같아요


붕어일기

예민한입질ㅡ안성

추운데 고생 하셨네요 어복이 충만 하신가봅니다 짬낚시에 붕순이 얼굴도 보시고 다음번에도 좋은 조행기 부탁 드립니다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붕어일기

장태공

좋네요 부럽습니다


붕어일기

수로사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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