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일기

조제

20년 09월 19일 (토)

지난 토요일 말로만 듣던 삼정수로 첫 줄조였습니다.
바람이 많다는 말을 몸으로 실감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가을의 풍경은 참 좋았습니다.

붕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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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질때쯤부터 입질이 시작되고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지루하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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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치, 일곱치, 여덟치. 잡을때마다 점점 묵직해지는게 다음은 월인가? 하는 기대를 갖게 했지만 쌀쌀한 가을밤 날씨에 월이 얼굴은 못보고 아쉽게도 마무리 했네요. (여덟치 놈은 어망에서 꺼내서 사진찍다가 그만..ㅠ.ㅠ)

잡어 거의 없고, 찌올림도 예쁘고, 주변도 조용하고 낚시하기 좋은 환경이었어요. 첫 출조라 이래저래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다음에 지렁이랑 보조베터리 꼭 챙겨서 월이 만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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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아 그렇군요. 운좋게 한 여름은 피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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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한

삼정수로 나쁘지 않죠 한여름 모기가 극성인게 단점이긴 해도요 조행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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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감사합니다~붕어는 언제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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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파

이쁜 붕어 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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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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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장비

수고하셨습니다. 담엔 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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